🔑 지금까지의 핵심 발견 (KR 8년·US 10년, ③중기선꺾임 청산 기준, 11065건 청산)
1. 초과수익률 30%p+ → 성과 약 4배벤치마크 대비 강할수록 계속 좋아지는, 가장 강력한 단일 신호.→ 진입조건 탭
2. 이평선 간격, 뚜렷한 정점 없이 계속 개선필터없음 6.51%→40%p+ 27.79%까지 꾸준히 개선, 50%+에서만 소폭 둔화.→ 진입조건 탭
3. 두 신호 함께 강할 때 최고초과15%+ & 간격40%+ 조합이 23.32%로 개별 지표 최고치보다 높음 — 독립적 기여.→ 진입조건 탭
4. 19주 이상 버텨야 승자18주까지는 평균 마이너스, 19주부터 계속 개선돼 40주+는 승률 97.4%.→ 아래 차트 / 청산조건 탭
5. 복합전략, exit3 기준으론 US종목이 더 잘 통함exit3 기준 KR종목 15.44%(기준10.03%) vs US종목 20.59%(기준4.22%) — 오히려 US종목 격차가 더 큼.→ 진입조건 탭
6. 청산은 느슨할수록 유리 → ③을 기본값으로 채택①4.16%→②4.42%→③6.51%(기본값)→④8.39%로 개선, 보유기간도 함께 증가.→ 청산조건 탭
💪 벤치마크 대비 초과수익률(1M) 필터 — 핵심 발견 1
📐 이평선 간격(MA4-MA52) 필터 — 핵심 발견 2
유지 기간 구간별 수익률
유지 기간 vs 수익률 산점도
🚀 진입 조건 분석
신규 정배열 진입 시점의 상태가 수익률에 미치는 영향
보는 법: 아래 드롭다운에서 필터를 골라 조합하면(여러 개 동시 선택 시 AND 조합) 그 조합에 해당하는 실제 거래만 걸러 진입횟수·평균수익률·승률·손익비를 즉시 계산합니다.
모든 성과는 ③중기선꺾임(MA4<MA26, 저자 권장) 청산 기준입니다(다른 청산기준 비교는 청산조건 탭 참고). 분석 기간: KR 2018-04~2026-07(약 8년) · US 2016-07~2026-07(약 10년) · 진입 기준: 직전 주 비정배열 → 이번 주 정배열 전환 시점
📌 해석 (2026-07-21 전면 재정리 — 모든 성과는 ③중기선꺾임(exit3) 청산 기준, 11065건 청산 완료 거래): ⚠ 청산 기준을 바꾸자 일부 필터의 유의미성 자체가 달라졌습니다. 예전엔 ①정배열 완전붕괴 기준으로 검증했던 외국인/기관 수급 필터가, ③중기선꺾임 기준으로는 효과가 거의 사라졌습니다(외국인순매수 14.01% vs 순매도 13.92%, 기관도 마찬가지로 격차 미미) — 그래서 이번 요약표/조합기에서는 뺐습니다. 반대로 벤치마크 정배열여부·시장폭·월봉필터·일봉추세처럼 "덜 확인된 신호가 낫다" 계열은 기준을 바꿔도 그대로, 오히려 더 뚜렷하게 남았습니다.
• 초과수익률(1M, 벤치마크 대비 상대강도)이 여전히 가장 강력한 단일 신호입니다. 필터없음 7.88% → 10%p+ 이상 대체로 상승 → 30%p+ 30.21%까지, 구간별로 다소 들쭉날쭉하지만 전반적으로 임계값을 올릴수록 수익률이 커지는 추세는 그대로입니다.
• 이평선 간격(MA4-MA52)도 여전히 강한 신호이고, 예전과 달리 뚜렷한 "정점(과열구간)"은 안 보입니다. 필터없음 6.51% → 30%p+ 21.91% → 40%p+ 27.79%까지 꾸준히 개선되고, 50%p+에서만 26.27%로 소폭 둔화됩니다(승률도 41%대→39.6%로 살짝 낮아지는 정도).
• 초과수익률×이평선간격 교차분석은 여전히 시너지를 보여줍니다(위 표) — 다만 "30~40%가 정점권"이라는 예전 설명은 더 이상 정확하지 않아 표현을 뺐습니다. 초과수익률이 강할수록, 간격이 넓을수록 각자 독립적으로 수익률이 커지는 큰 그림은 유지됩니다.
• PEG(KR종목 전용, PER÷EPS성장률): 1 미만(성장 대비 저평가)이 13.27%·41.1%·손익비4.43로, 1 이상(11.07%·39.4%·3.89)보다 낫습니다. 순수 PER/PBR은 방향이 반대(가치함정)로 나와 제외했습니다.
• 실현변동성(고변동, 연율화 50%+): 22.78%·41.8%·손익비4.85로 저변동(6.90%·41.3%·3.43)보다 훨씬 좋은 복권형 신호입니다.
• 거래활성도(최근4주/13주 거래대금 비율 1.2배+): 12.94%·40.1%·손익비4.03로 낮은 쪽(7.95%·40.6%·3.70)보다 낫습니다.
• 이익성장(펀더멘털 YoY 10%+, point-in-time): 10.24%·39.2%·손익비4.05로 약하지만 유의미한 보조신호입니다(≤10%는 8.81%·39.0%·3.86).
• "덜 확인된 신호가 낫다" 계열 — 이 세션에서 가장 반복적으로 확인된 패턴입니다. 벤치마크(코스피/S&P) 정배열 여부는 비정배열(11.05%·41.7%)이 정배열(7.71%·41.1%)보다 낫고, 시장폭(유니버스 정배열 비율)도 덜 붐빈 시점(≤30%, 12.35%·40.9%)이 붐빈 시점(6.90%·41.6%)보다 낫습니다. 월봉필터(20개월선 vs 60개월선)도 20개월선이 아직 60개월선을 못 넘은 쪽(12.44%·37.0%)이 넘은 쪽(8.68%·40.6%)보다 낫고, KR종목 전용 일봉추세(20일선 vs 60일선)에서는 그 격차가 가장 큽니다 — 20일선이 아직 60일선을 못 넘은 쪽이 17.30%·39.9%·손익비5.95로, 넘은 쪽(13.01%·37.9%·4.48)을 크게 앞섭니다. 네 가지 서로 다른 시간대·지표에서 같은 방향이 나온다는 건, 이 시스템(신규 정배열 전환)이 "이미 여러 시간대에서 다 확인된 성숙한 추세"보다 "아직 다른 지표들이 못 따라온 이른 신호"를 잡을 때 강하다는 뜻으로 해석됩니다.
• 제외한 필터와 이유: PER/PBR 단독(가치함정, 방향 반대) · 공매도 잔고비중(과열 표본 27건뿐, 신뢰도 낮음) · 시장내순위(1M/3M, 비단조적) · 진입 직전 1개월 모멘텀(표본이 늘며 신호 소멸) · 외국인/기관 수급(위 설명대로 exit3 기준 효과 소멸, 다만 대시보드 참고배지에는 아직 남아있어 별도 재검토 필요).
• 복합 진입전략(정배열+초과수익률1M≥15%p+이평선간격≥15%), 워크포워드, 매매비용 반영, 포트폴리오 시뮬레이션, 지연진입은 전부 위 표에서 최신 수치(③중기선꺾임 기준)로 직접 확인하세요 — 전체적인 결론(필터를 걸수록 개별 거래는 좋아지지만 계좌 분산 효과는 떨어짐, 매매비용 영향은 미미, 12주 지연이 가장 약함)은 이전과 동일하게 유지됩니다.
• 연율화(개별 거래를 (1+수익률)^(52/보유주수)-1 식으로 환산)는 이 전략에 안 맞아 폐기했습니다. 짧게 보유한 거래(대부분 손실)의 페이스를 1년으로 늘리면 극단치가 나와서(예: 3주 만에 +167%를 연율화하면 25억%), 총수익률과 평균유지기간(주)을 나란히 보는 방식으로 대체했습니다.
🚪 청산 조건 비교
어떤 청산 조건이 수익을 더 보호하는가?
청산 조건 설명:
• ①정배열 완전붕괴: MA4 > MA13 > MA26 > MA52 조건이 깨지는 즉시 청산 (가격이 MA4 아래로 잠깐 내려가는 것만으로는 붕괴로 보지 않음)
• ②단기선 꺾임(MA4<MA13): 4주 이평선이 13주 이평선 아래로 내려올 때 청산 (단기 추세 반전)
• ③중기선 꺾임(MA4<MA26): 4주 이평선이 26주 이평선 아래로 내려올 때 청산 (저자 권장 기준)
• ④트레일링스탑-15%: 고점 대비 -15% 하락 시 청산 (수익 보호용)
청산 조건
진입횟수
평균유지(주)
평균수익률(기대값)
연율화수익률
중앙값수익률
최대수익률
최소수익률
승률
평균이익(승)
평균손실(패)
손익비
켈리비율
📌 해석 (KR8년·US10년 확장 후, 위 표 기준):
• 빨리 끊을수록 성과가 나쁩니다. 평균수익률·승률 모두 ①→②→③→④ 순으로 꾸준히 개선됩니다(①4.69%·42.2% → ④9.35%·45.5%). 대신 평균 유지기간도 함께 늘어나(①11.2주→④34.4주) 회전율은 떨어집니다 — 수익 보호와 회전율의 트레이드오프입니다. 매매비용(왕복 KR0.35%/US0.15%)을 반영해도 이 순위는 그대로 유지됩니다.
• 가장 중요한 발견은 유지기간입니다(개요 탭 "유지 기간 구간별 수익률" 참고). 청산까지 12주 이하 걸린 거래는 구간을 막론하고 전부 평균 마이너스(-4.9~-5.2%)에 승률도 19%대로 낮습니다. 반면 13주(약 3개월) 이상 버틴 거래만 보면 평균 +24.2%·승률 87.5%로 완전히 다른 그룹입니다 — 표본이 3.4배(3164→11004건) 늘어난 뒤에도 이 패턴은 그대로이고, 40주+ 구간은 승률이 아예 100%(n=203)까지 나옵니다.
• 즉 정배열 진입의 상당수는 3개월 안에 실패로 끝나는 노이즈성 진입이고, 그 고비를 넘긴 소수가 전체 수익을 만듭니다. ①②처럼 민감한 청산 조건은 이 소수의 승자를 조기에 잘라낼 위험이 있어, ③④ 조건의 성과가 더 좋게 나오는 것과 일치합니다.
🛑 손절선 추가 테스트 — 기준청산 ③MA4<MA26에 진입가 대비 -X% 손절을 얹었을 때
📈 피라미딩(불타기) 테스트 — +10%/+20%p 미실현수익 지점마다 50%씩 추가매수, 가중평균단가 기준
📌 해석 (사용자 요청으로 신규 테스트, 위 두 표 기준):
• 손절선은 오히려 기대값을 깎습니다. 손절 없음(기준③) 8.26%·40.5%·손익비3.65 대비, -5% 손절은 5.92%·32.8%·손익비4.62로 평균수익률·승률 모두 하락합니다. 손절선을 15%까지 풀어줘도(7.84%·39.9%) 손절 없음보다는 여전히 못합니다. 이유는 유지기간 분석과 맞물립니다 — 이 시스템의 큰 승자들은 초반에 5~15%대 눌림목을 겪고 나서 13주+ 버텨야 터지는 경우가 많은데, 타이트한 손절이 그 눌림목에서 미래의 대박 거래를 통째로 잘라내기 때문입니다. 손익비만 보면 손절이 개선되는 것처럼 보이지만(개별 손실 크기를 캡핑하니 당연함), 승률과 평균수익률의 손실이 더 커서 전체 기대값은 악화됩니다.
• 피라미딩(불타기)도 청산 조건과 상성이 나쁩니다 — 트레일링스탑으로 바꿔도 안 고쳐집니다. 기준③(단일물량) 8.26%·40.5%·손익비3.65 대비 피라미딩③은 3.22%·31.6%·손익비3.24로 하락합니다(KR종목만 봐도 12.97%→6.03%로 절반 이하). "청산이 느려서 그런가?" 싶어 빠른 트레일링스탑(④고점대비-15%)으로 바꿔서도 다시 테스트해봤는데, 결과가 똑같이 나쁩니다(기준④ 9.35%·45.5%·손익비2.94 → 피라미딩④ 3.16%·33.4%·손익비2.81, KR종목도 11.55%→4.27%). 즉 청산 속도의 문제가 아니라 더 근본적인 구조적 문제입니다 — 추세추종 청산은 정의상 전부 "고점에서 어느 정도 되돌림이 나야" 신호가 뜨는데(MA청산이든 트레일링스탑이든 예외 없음), 물량을 고점 근처(+10%/+20% 지점)에서 추가하면 그 되돌림의 손실이 방금 비싸게 산 추가 물량에도 똑같이 적용돼 가중평균단가 기준 수익률이 항상 원래 진입가 기준보다 나빠질 수밖에 없습니다.
• 결론: 이 백테스트가 검증한 진입/청산 조합에는 손절도 피라미딩도(청산 속도와 무관하게) 손대지 않는 게 낫습니다. "손실을 빨리 자른다"·"이기는 포지션을 더 키운다"는 직관과 달리, 이 시스템의 수익 구조 자체가 "대부분 소액 손실, 소수 대박, 그 대박은 초반 눌림목을 반드시 거친다"라서, 소액 손실을 더 세게 자르는 기법(손절)이나 되돌림 구간에 물량을 더 얹는 기법(피라미딩)이 둘 다 그 소수의 대박 거래를 훼손하는 방향으로 작용합니다. 물량을 늘리는 재무 기법을 쓰고 싶다면 개별 거래의 진입 시점 자체(포지션 사이징)에서 하는 게, 진입 후 추가매수보다 이 시스템과 더 잘 맞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 거래 기록
섹터/ETF를 선택하면 진입·청산 시계열이 표시됩니다.
📊 전체 거래 목록 (선택한 카테고리 전체)
카테고리
섹터/ETF
진입일
청산일
수익률
유지(주)
1M모멘텀
기준지수1M
기준지수정배열
🎯 주도주 발굴 — 백테스트 근거 기반 추천
선정 기준: 정배열로 전환된 지 0~3주 이내인 섹터/ETF/종목 중, 벤치마크 대비 초과수익률(1M)과 이평선간격(MA4-MA52)을 계산해 백테스트에서 검증한 3×3 격자(초과<5%/5~15%/15%+ × 간격<30%/30~40%/40%+)에 대입합니다. 예상수익률·승률·손익비는 그 조합에 해당하는 실제 과거 성과이며, 미래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주의: 이 방식은 KR종목에서 가장 잘 통했고, US종목·US섹터에는 약하거나 반대 효과가 나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 카테고리 필터로 구분해서 보세요 (자세한 근거는 📈 백테스트 탭 참고). 참고 배지: 종목명 옆 📉고변동/📊이익성장/🔮Fwd PE 태그는 핵심 2팩터보다 신호가 약해(또는 아예 백테스트 검증이 안 돼) 추천강도 점수에는 반영하지 않고 참고용으로만 표시합니다 — 📉고변동은 백테스트상 수익률 상방은 크지만 승률이 낮은 복권형 구간, 📊이익성장은 승률을 소폭 올려주는 보조신호, 🔮Fwd PE(US종목 전용)는 애널리스트 컨센서스 기반 오늘 시점 스냅샷으로 히스토리가 없어 백테스트 자체가 불가능한 순수 참고값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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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섹터/ETF
카테고리
정배열 유지
초과수익률(1M)
이평선간격
추천강도
예상수익률
승률
손익비
표본
관심종목
탭을 열면 자동 계산됩니다.
🔔 정배열 임박 후보 (주봉)
아직 완전정배열은 아니지만(MA13>MA26>MA52는 이미 성립), MA4가 MA13을 3% 이내로 따라붙은 종목/섹터/ETF —
"조금만 더 오르면 정배열이 완성될" 후보군입니다. 격차가 작을수록 완성에 가깝습니다. 참고 백테스트(2026-07-31, ad-hoc 검증): 전체 평균+4.92%·승률37.1%·손익비3.74,
KR종목 평균+5.93%·승률34.1%·손익비4.36 — 정상 진입(완전정배열)보다 평균수익률은 낮지만 손익비는
비슷~약간 높고, 평균 유지기간은 절반 수준(~11주 vs ~19주)입니다. 아직 위 표(정상 후보)처럼
조합별 정밀 격자 검증은 안 돼 있어 참고용 수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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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섹터/ETF
카테고리
격차
초과수익률(1M)
이평선간격
관심종목
펼치면 계산됩니다.
📡 일봉 추세매매 스크리닝 — KR종목 전용
대시보드 다른 곳(백테스트 포함)은 전부 주봉 기준이고, 이 탭만 일봉(MA5/20/60/120) 기준으로 오늘 시점 상태를 스캔합니다 — 백테스트로 검증된 전략과는 별개로, 좀 더 빠른 반응이 필요한 실전 추세매매 스크리닝용입니다. 완전정배열=MA5>MA20>MA60>MA120, 부분정배열=MA20>MA60(백테스트상 완전정배열보다 forward 성과가 더 좋았던 버전). 정배열 임박은 아직 부분정배열이 아니지만 MA60이 MA20보다 3%p 이내로 가까워진 종목 — 조금만 더 오르면 부분정배열이 완성될 후보군입니다.
기준일: - (일봉 히스토리 갱신 주기에 따라 며칠 지연될 수 있음)
종목
섹터
상태
이평선간격
초과수익률(1M)
MA20·60 격차
관심종목
데이터 로드 대기 중...
TTM 영업이익 성장률 수동 입력
섹터/종목
분기
TTM 성장률(%)
직전 대비
확인된 방향(2분기 연속)
입력된 데이터 없음
규칙: 같은 방향(▲ 또는 ▼)이 최근 2개 분기 연속일 때만 "확인된 방향"으로 표시 (노이즈 방지)
커스텀 테마 바스켓 만들기
가중치 합이 1이 아니어도 자동으로 정규화됩니다. 가격 시계열 연동은 종목별 CSV를 추가로 올리면 지원됩니다 (현재는 구성만 관리).
등록된 테마
등록된 테마 없음
랭크테이블 — 월별 업종 수익률 순위변화
한국 (합성지수)
미국 (GICS)
ETF (한국)
ETF (미국)
섹터 이름을 클릭하면 해당 섹터의 순위 궤적만 강조됩니다
"편집" 상태인 그룹이 있으면, 아래 표에서 섹터명을 클릭할 때마다 그 그룹에 추가/제거됩니다 (다시 클릭하면 제거).
고급: 텍스트로 한 번에 입력
한 줄에 그룹 하나씩: 그룹명|색상|섹터1,섹터2,섹터3 · 색상은 hex(#ef4444)나 영어 이름(red, blue, violet, purple, green, orange, pink, gray, teal, cyan, indigo, lime, amber, emerald, rose, sky, mint 등) 가능 · "적용"을 누르면 위 목록을 이 내용으로 덮어씁니다